[인쇄 출력 101 🎓]너무 다양한 행사 인쇄물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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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모난 인쇄, 출력, 디자인 모두. 네모입니다.

오늘은 행사 인쇄물에 대해서 포스팅할까 합니다. 

교육행사, 연례행사, 기업행사, 세미나, 시상식, 박람회, 전시회, 컨퍼런스, 공연, 문화행사, 축제(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나 이벤트들이 있지요?

그리고 그 행사나 이벤트에는 당연히 정말 다양한 인쇄물들이 필요한데요:


■ 행사 이벤트 홍보에 활용할 인쇄 출력물

대량, 소량의 포스터, 웹용 웹포스터, 브로슈어, 리플렛 (전단지), 현수막, X 배너, 어깨띠, 티켓, 추첨권

■ 무대와 안내데스크를 장식할 인쇄 출력물

무대현수막, 사회자 데스크 보드 (연단에 붙여두는 판넬), 대형배너 또는 일반크기의 X배너, 포토월,

각종 POP사인물이나 레이저컷팅을 한 다양한 모양의 입간판 등부터, 폼보드와 이젤 등,

■ 입구 데스크에서 각 참석자에게 배포할 인쇄 출력물

명찰, 브로슈어, 교재나 참고자료, 행사 순서지, 명함이나 브랜드 스티커, 

노트, 필기구, 답례용 판촉물 등이 있겠네요.

■ 배포할 물건들을 담아드릴 수 있는 패키지 등 인쇄물

쇼핑백이나 파일, 홀더, 박스 등을 제작하는 경우도 있어요!

■ 그리고 실제 행사나 이벤트 진행 중에 사용할 인쇄물

폼보드(시상판넬이나 상금을 적은 상금판넬 (시상보드라고도 하죠), 사회자의 큐 카드, 마이크 장식,

상패나 트로피, 상장(금박/은박 융/레자 상장케이스), 아크릴추첨함 등등 행사 진행중에도 사용하실 인쇄물들이 많더라구요.



각종 행사나 이벤트에 사용하는 인쇄물은 정말 다양하지요!


사실 이런 제품들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업체, 일반 디지털출력업체, 대량 인쇄업체, 실사출력업체, 판촉물 업체,

트로피 제작업체 등 너무 많은 인쇄소들을 끼고 제작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저희 네모연구소에서는 다양한 행사나 이벤트에 필요한 위의 각종 인쇄물을 모두 취급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네모연구소에서 제작하는 이 다양한 행사 관련 인쇄물들을 하나씩 파헤쳐볼까요?

(아래 설명 이미지들의 일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스탁이미지들을 활용했습니다.)


1. 행사의 브랜드 디자인



(사진: 행사 브랜딩의 예시: 삼성)


(사진: 행사 브랜딩의 예시: KT&G x BAT)


행사의 모든 인쇄물이 이번 행사의 콘셉트를 명확히 나타내줘야 합니다.

이 브랜드는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크게 벗어나지 않음과 동시에, 이번 행사 자체의 특징과 콘셉트도 잘 나타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특히 행사에서 사용하는 포스터, 명찰, 브로슈어 등의 모든 인쇄물부터 PPT디자인, 디스플레이에서 나타나는 동영상 등에 모두 동일한 콘셉트가 나타나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 개체와 워딩(wording), 슬로건까지 행사의 컨셉트를 이해한 동일한 디자인 팀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2. 행사의 홍보: 포스터 / 웹포스터

행사나 이벤트를 할 때, 열심히 기획한 좋은 행사에 참석율이 저조하면 안되겠지요?

홍보에 가장 기본적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포스터(Poster) 입니다. 


■ 포스터는 말 그대로 벽에 붙이는 인쇄물을 의미합니다.


(사진: 포스터 예시)


(포스터 사이즈) 게시용 포스터는 보통 A2(42.0cm x 59.4cm)의 사이즈로 주로 제작되며 가장 경제적입니다. (A4 4개를 붙여놓은 크기)더 큰 B2사이즈나 A1 사이즈, A0사이즈까지 엄청 크게 제작하기도 하지만 가장 활용도와 비용 등을 고려하였을 때에 A2 ~ B2사이즈 사이가 가장 적합한 사이즈라고 보고 있습니다.


(포스터 후가공) 포스터는 시선을 끌만한 요소들을 통해 주목도를 높여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후가공을 넣기도 합니다.

행사 분위기에 따라 은은한 무광코팅이나, 유광코팅을 하기도 하고, 형광이나 파스텔, 메탈릭한 특수색상(별색)을 입혀, 주목도를 높이기도 합니다. 또는 금박이나 은박, 홀로그램박으로 행사의 콘셉트를 강조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 금박 포스터 예시)


(포스터 내용 및 디자인) 포스터는 넓은 면적을 단면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단 한 면에 주목도가 높은 이미지와 구체적인 정보가 동시에 배치되어야 합니다. 편집디자인의 꽃이라고 볼 수 있지요.


모든 레이아웃과 정보가 집약되어 있어, 포스터를 가장 먼저 디자인하는 것이 행사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신경도 가장 많이 쓴는 부분입니다.

이후 웹포스터부터 현수막과 배너, 시상판넬과 판촉물까지 포스터에 사용한 색상과 개체를 활용해서 디자인 하게 됩니다.


(사진: 요즘은 주목도만을 강조한 포스터를 디자인하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웹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예시:배달의 민족)


(포스터 발송) 제작한 포스터를 붙여줄 기업체나 단체 등의 리스트를 보내주시면,

인쇄 후 개별 포장하여 안전봉투에 개별 택배발송을 해드리는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100 곳 이상의 발송지에 대해서는 전문 DM발송 업체를 활용하시는 게 더 저렴합니다.)


(포스터 활용) 종이 포스터는 행사장에서 행사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활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네모연구소에서 포스터는 1~2장의 소량인쇄도 가능하지만 

사실 100장 인쇄와 200장 인쇄 가격의 차이는 종잇가격 정도의 차이이기 때문에, 많은 수량을 인쇄해놓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활용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사진: 행사장 내 포스터 _출처: 아웃오브인덱스)



■ 웹포스터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매체와 이미지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어디에 게시할지에 따라 다양한 형태, 다양한 비율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에는 카드뉴스 형식의 디자인으로 정보를 나누어 디자인해주기롤 요청하시는 분들도 꽤 많아졌습니다.


(웹포스터의 사이즈) 사이즈와 비율은 매체별로 최적의 해상도를 검색하셔서 저장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미지의 해상도가 너무 크면 페이지가 무거워지고 로딩이 느려지기 때문에,

770px~1,200px 정도로 저장하셔도 디스플레이에서 읽어들이는 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사진: 페이스북 이미지 해상도(Resolution))


매체별로 최적의 사이즈는 구글 등 검색엔진에서 Best facebook(Instagram) image resolution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셔서,

업로드하려는 매체별 이미지의 최적화된 해상도를 찾아 편집부터 해당 Pixel에 맞추어 디자인하는 센스도 필요합니다.


/ 추가적인 팁이 있다면,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잉크 인쇄물이기 때문에 CMYK 색상으로 저장하는 것이 기본이고,

(잉크 4원색(파,빨,노,검) 조합의 색상)

웹포스터는 모니터나 모바일 디스플레이로 표현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RGB 컬러로 변환하여 저장되어야 합니다.

(빛의 3원색(빨,녹,파) 조합의 색상)



(사진: CMYK vs RGB _ 섞을수록 진해지는 CMYK와 섞을수록 밝아지는 RGB)


3. 행사의 홍보: 리플렛(전단지) / 브로슈어

■ 리플렛(leaflet)은 문자 그대로 나뭇잎처럼 뿌려지는 전단지를 말합니다.

영어로는 플라이어(flyer)로 표현되기도 하지요. 그만큼 가볍게 뿌려지고 빠른 정보제공을 위한 목적으로 제작합니다.


(리플렛의 장점) 때문에 대량으로 가벼운 종이에 생산하고, 단가는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보통 낱장 양면으로 제작되고 앞면은 포스터와 비슷한 형태로 제작하고,

뒷면은 비교적 작은글씨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보통 많이 활용하시는 방식입니다.


(사진: 리플렛 디자인 _ pinterest)



■ 브로슈어(Brochure)는 비교적 고급스러운 형태의 디자인물입니다. (이름도 프랑스어 어원으로 매우 고급스럽죠!)

보다 많은 정보를 체계있게 정리하여 제공하기 때문에 페이지를 나눈다고 볼 수 있는데요. 

보통 반접지(4p), 3단접지(6p) 또는 중철제본 형태의 8p, 12p 16p까지 다양하게 제작이 됩니다. 


(사진: 브로슈어 디자인)


(브로슈어의 형태) 브로슈어의 가장 많은 형태가 고급지를 3단접지(3등분하여 접은 형태)한 형태입니다.


3단 접지로만 제작하게 되어도 양면으로 6면에 다양한 정보를 나누어 체계있게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보통 행사를 홍보하는 고객님들은 가성비가 좋은 3단접지 브로슈어가 행사의 개요, 목적, 주최측 소개, 세부내용, 참여방법, 문의연락처 등을 체계있게 정리하여 보여주는 데에 있어서 가장 안성맞춤으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사진: 3단접지 브로슈어_ behance: Bouncy Studio)


4. 무대 장식: 현수막

(사진: 현수막으로 장식된 무대)


/ 현수막은 가장 저렴한 소재의 실사출력 인쇄물입니다.


현수막은 행사를 홍보하는 데에 사용할 뿐만 아니라, 무대를 장식하는 데에도 가장 활발하게 이용됩니다.

현수막은 배너와 달리 거치대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지정된 사이즈가 있지 않습니다. 


(현수막의 배치) 현수막은 무대 뒤쪽을 가득 채우기도 하고, 무대 전면 상단이나 양쪽 측면에 배치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입구부터 안내데스크까지 저렴한만큼 다양한 곳에서 쓰임새를 발휘하여,행사의 브랜드를 이곳저곳에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사진: 현수막 재질의 인쇄물로 마감된 행사장 주변의 각종 인쇄물 _ 포토월, 폼보드)


(현수막의 마감) 현수막은 어디에 배치되는지에 따라 마감방법이 매우 다양합니다.

사전에 대관한 행사 장소에 맞는 사이즈와 마감방법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수막 거치 방법이 장소마다 모두 다릅니다. 


열재단: 현수막 원단의 올이 풀리지 않게 가장자리를 인두로 잘라드리면, 현장에서 집게나 테이프로 현수막을 고정하십니다.


타공: 모서리 부분에 구멍을 뚫는 방법으로, 둥근 철재 아일렛이 구멍에 함께 설치되기 때문에, 현수막이 찢어지지 않습니다.

현수막이 매우 긴 경우에 상단 중간 중간에 타공을 추가하기도 합니다. 


봉미싱: 현수막 양쪽 또는 상단에 봉을 끼울 수 있게 공간을 두고 미싱을 하는 방법으로, 미리 현수막 게시용 봉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만 활용합니다.


위의 3가지 형태가 무대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현수막 마감 방법입니다. 

(그 밖에, 다양한 현수막 마감방법 설명은 다음기회에,)

줄미싱:

현수막이 힘으 많이 받아야 하는 경우, 모든 변에 밧줄을 두고 미싱처리하여, 힘을 골고루 분산시키고 현수막이 쭉 펴지도록 합니다.

각목미싱:

길거리에서 가장 많이 보실 수 있는 현수막으로 좌우에 각목을 대어 마감하며, 무대에서는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5. 무대 장식: 배너, 대형배너, 폴 배너

무대와 행사장 전체를 보다 입체적이면서도 경제적으로 디자인하기 위해서 많이 이용하시는 것이 배너 입니다.

배너는 PET 재질로 많이 인쇄하게 되는데 거치대가 다양한만큼 사이즈와 형태도 매우 다양합니다. 



(사진: 대형 규격 배너 제작 시 사이즈 : 1.5M x 2.5M / 일반 규격사이즈 60cm x 180cm _ 인액터스코리아)


(배너 거치대 종류) PET 배너는 거치대에 따라 그 종류가 정해진다고 볼 수 있는데요, 거치대 종류에 따라서 PET출력 후 가공을 해드리기만 하면 된다고 볼 수 있으니, 거치대의 종류를 나열해볼까 합니다. 


      • 일반 실내용 배너 거치대

뒤쪽 폴대의 거치대 형태가 X 엑스자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엑스배너(X배너)라고 불리는 가장 일반적이고 실용적인 형태의 배너거치대 입니다. (출력물 사이즈 600x1,800mm~1,600mm)

      • 일반 실외용 배너 거치대 (물통 배너 거치대)

하단에 물통이 하중을 버텨주기 때문에, 실외에 두어도 바람에 잘 날아가거나 움직이지 않습니다.

행사장 무대보다는 외부에서 참석자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외부에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력물 사이즈 600x1,800mm~1,600mm)

      • 폴대형 배너 거치대


배너 뒤쪽에 단단 폴대 형태로 세우기 때문에 전면에서 보았을 때 매우 심플합니다.

또한 여러개를 연결이 가능한 제품들이 있어 좌우로 넓게 와이드하게 배너를 세워 포토월의 효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 롤업 배너 거치대



폴대 거치대와 비슷하고 전면에서 깔끔하게 보여지는 롤업 배너거치대는 배너거치대와 출력물이 일체형입니다.

전용 가방에 담겨있는 거치대를 행사장에 두고, 위로 잡아 당기기만 하면 설치가 끝납니다. 

행사를 자주 하시는 분들이 많이 활용하시는 이유입니다. 가로 사이즈 1.5M까지 제품이 있어, 포토월로도 사용하십니다. 


+

가장 많이 이용하는 4가지 타입의 배너거치대를 보여드렸습니다. 

거치대 종류는 워낙 많기 때문에 문의 주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


6. 무대 장식: 사회자 데스크 보드 or 단상 보드 판넬



(사진: 대형 규격 배너 제작 시 사이즈 : 1M x 2M 와 일반 규격사이즈 60cm x 180cm _ 인액터스코리아)


아무래도 사회자나 연사, 축사를 말하는 연단 또는 단상이 카메라에 클로즈업 되어 잡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지요?

이럴 때 이런 단상의 폼보드(또는 포맥스) 등의 장식이라도 없으면 사진이 심심할 것 같아요.

어떤 행사의 사진인지 알기도 어렵구요. ^^


그래서 단상의 무대장식도 많이들 제작하시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보통 폼보드나 포맥스로 제작하여 양면테잎으로 붙이시는데,

양면테잎 자국이 우려되는 곳에는 단상 위에 세울 수 있게 특수 제작으로 만드시거나,

가벼운 현수막 + 압정으로 갈음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 같은 이유로 마이크부착 또는 끼울 인쇄물을 하기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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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지요? (아직 끝이 아니에요.)

여기까지 하면 홍보와 무대까지는 어느정도 완성한 것 같아요. ^^


아직 참가자/스태프 명찰이나 행사장 입구를 장식할 포토월, 좌석안내도 등

그리고 행사/이벤트를 안내할 수 있는 책자와 교재, 브로슈어, 행사순서지, 

판촉물까지 포스팅 해야할 것들이 많아요!


행사나 이벤트에는 인쇄물의 쓰임새가 굉장히 많네요!


행사 인쇄물에도 역시 네모연구소가 답이에요!

이 많은 인쇄물들을 행사장까지 한번에 배송해드리거든요.


(주)네모연구소는 인쇄/출력/제본/디자인/출판 등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입니다.

영등포 문래동에 위치해있어요. 센스있는 고객님들의 많은 문의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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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네모연구소 고객중에는 이런 행사를 자주 개최하는 기업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 같아요.


이런 고객님들은 참석자 관리와 홍보, 컨셉트 유지, 운영과 안전에만 신경쓰시고,

인쇄와 관련해서는 네모의 인쇄매니저 단 한명과 커뮤니케이션하면 되어서 너무 관리하기 편하다고 하세요!


특히 행사나 이벤트에 필요한 인쇄물들은, 사실 행사 날짜가 지나버리면, 아무 쓸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업체에서 제작을 하시다보면 급박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는 업체가 꼭 하나씩은 생기게 마련입니다!


네모나다 싶으면 네모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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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네모연구소 Nemo Lab., co. 

인쇄/출력. 02-2678-0400 / 02-2678-0405

디자인/출판. 02-2633-1306(디자인 전용)


https://www.nemolab.co.kr

https://design.nemolab.co.kr